카이스트는 9월 6일과 7일 이틀간 대전 캠퍼스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 박람회를 개최했습니다.
이번 박람회에는 삼성전자와 포스코, 제일기획 등 40여 개 기업들이 참여해 현장면접과 부스별 취업 상담을 진행했습니다.
이와 함께 두뇌활용능력검사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직업이 무엇인지를 알아보는 뇌파적성검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렸습니다.
그럼 이어서 브레인트레이너 협회 노윤정 팀장의 인터뷰 들어보겠습니다.
[인터뷰:노윤정, 브레인트레이너 협회 팀장] "뇌파 촬영은 한번에 한명씩만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을 짧은시간 안에 측정하기는 어려우나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과정이라던지 본연의 타고난 뇌파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더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사람들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."
※출처 - YTN 사이언스 투데이 [Click 하시면 YTN페이지로 이동하여 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.] |